|
인생의 진정한 모험가들을 위한 천국의 여행지- 몰로카이!!
자연그대로의 몰로카이섬은 파인애플 산업이 융성했던 곳. 최근에는 돌(DOLE) 등이 농장을 폐쇄해버린 상태임. 자연요새와 같은 칼라우파파를 영혼이 돌아가는 성전이라고 부른다. 웅장한 해안절벽에 새겨진 문둥병 환자들의 서글픈 한과 데미안 신부의 거룩한 희생정신이 우정의 섬 몰로카이를 함께 지키고 있다. 이 섬은 하와이제도 중 5번째로 큰 섬으로 동서 큰길이 뻗어있다. 서쪽으로는 마우나로아 고원지대에 거대한 야생동물 농장이 있고 동쪽으로는 카마코아 산이 있는데, 오아후 섬과는 불과 41.6km 떨어져 있다. 교통체증도 없고 문명에는 무관심한 채 한가로운 분위기이다. 하와이의 느긋함을 즐길 수 있는곳이다.
|